`독도본부`라는 곳에서 `현 백두산은 평안도 묘향산 진짜… 백두산은 만주 핑딩산`이라는 글을 반복해서 올린다. http://dokdocenter.org/dokdo_news/index.cgi?action=detail&number=7357&thread=21r09r04 |
아래 적색 사각 실선 내 글이 `독도본부` 주장이다.
하지만 이조선 시기 백두산은 현재 중국땅인 요녕성 서쪽 노로아호산 중에 있었다.
그 이유는 이조선 시기 이익.이중환 등이 백두산 좌향을 해좌사향이라 하였었고 단재 신채호 선생도 고대의 요하는 란하, 연수 계인경 선생은 비록 과장된 표현이지만 패수를 란하라 했던 것이다.
백두산은 머리가 되고 대령은 등성마루가 되어 마치 사람이 머리를 기울이고 등을 굽히고 선 것과 같다. 그리고 대마도와 제주도는 양쪽 발 모양으로 되었는데, 해방亥方에 앉아서 사방巳方으로 향했다고 하니, 이는 곧 지관들의 일반론이다.
<성호사설/천지문> 이익(1681~1763)
옛날 사람들이 말하기를, `우리나라는 노인의 형상이다. 해亥 방향에 앉아서 사巳 방향을 향하고 있는데, 서쪽으로 얼굴을 내밀어서 중국에 읍하는 형상이다. 그런고로 예전부터 중국과 친해 왔다. 그러나, 땅이 좁고 물이 젓어 위인을 낳지 못했다. 서쪽 오랑캐와 북쪽 오랑캐, 그리고 동호와 여진족이 모두 중원을 제패하고 황제가 된 일이 있으나 유독 우리나라만은 그렇지 못해서 주어진 영토만 지키며 감히 뜻을 품어 보지 못했다`라 했다.
<택리지/복거총론,산수총론> 이중환(1690~ )
위 내용을 정확하게 묘사한 것이 아래의 <백산대맥도>다.
- 무제목 고지도, 가칭 <백산대맥도>
출처: 대한민국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 게시 제목 <산해관.성경.흥경.오랍.영고탑>
이 곳의 백두산을 공식적으로 1934 년 간행된 <만주국지도>부터 지금의 위치로 이동.위작하여 표시하였던 것이고 그 이동.위작의 조짐은 1872 년 부터였고 왜놈 서향융성이 육군참모국을 동원하여 이조선.청국에 밀정을 보내 지리 정보를 수집하면서 시작된 것이다. 그 증거가 1875 년 육군참모국이 공식관찬지도랍시고 발간한 아래의 <아세아동부여지도>다.
하지만 위 엉터리 습작지도는 아래와 같이 읽어야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 문화재청은 아래의 엉터리 백두산 표시 고지도를 보물 1537-2 호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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