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망상질에 불과한 아래의 김태영 글을 펌한 이유는 댓글을 쓸 수 없게 막았기 때문에 어떤 내용이 무식하고 망상질인 것인지 알리기 위해서다.
- 우선 김태영이 `조선 강역은 중국 산서성 남부가 중심이고 동서와 남북 공히 8000 리`라고 하고 근거는 <태평환우기>라 하였다. 조선은 아마도 고조선을 말하는 것 같은데 <삼국유사/기이> 부제와 같이 분류하자면 환웅천왕의 고조선을 말한 것이 아니라 단군 왕검이 세운 조선 곧 왕검조선을 말한 것으로 보인다. 어쨋든 고조선이건 왕검조선이건 그 중심이 산서성 남부라는 기록이 <태평환우기>에 실렸을 리가 없다. 설사 조선이 산서성 지역에 있었다해도 어떤 중국인도 기록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김태영은 왕검조선 위치를 지금의 중국 요녕성 요동 지역이라 주장하였다면서 신채호.정인보.이지린 등을 언급했는데 3 인의 주장을 크게 억해한 것이다. 즉 신채호는 왕검조선의 3 개 중심지.도읍지 곧 신한조선, 번한조선, 마한조선의 삼한관경제 실시와 그 위치를 신채호 생존 당시의 하얼빈.개평.평양이라 하였는데 그 위치는 지금의 요녕성 서쪽 지역인 적봉.천안.쌍산자 부근을 말한 것이고 정인보.이지린 두 사람만이 지금의 요동 해성 지역을 지목했지만 서기전 24 세기의 왕검조선 도읍지 아사달이 아니라 서기전 3 세기의 부왕.준왕 조선의 왕험성 위치를 왕검조선의 아사달로 착각하고 추정한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신채호가 언급한 하얼빈.개평.평양 위치가 지금의 적봉.천안.쌍산자인 것은 1875 년 일본놈 서향융성이 육군참모국을 동원하여 청국의 지리를 동북쪽으로 이동.확산시켰기 때문인데 김태영은 일본의 지리.지도 조작질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이 지금의 하북.요녕.길림.흑룡강 4 성 지리가 서기전 202 년 유방이 세운 한나라부터 변동이 없었다고 인식한다. 명백한 식민사관 맹종자이고 동북공정 홍보질이며 일본.중국의 역사 인식을 위해 주댕이질하는 이적질이고 반민족행위인 것이다.
추기)
김태영처럼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토론을 할 줄 모르는 못난이들 몇몇이 비판 댓글을 올리는 자를 예상하여 아예 댓글을 쓰지 못하게 아이디를 등록하는데 이런 기능은 마땅히 없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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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민국 국통의 역사광복 71] (단군)조선관련 식민사관 위주 논문・석박사 양산 대응. 조선 강역은 태평환우기에 의거 산서성 남부기준 동서 8,000리 남북 8,000리로 분석|작성자 홍익인간 역사광복
1923년 1월 8일 '조선사편찬위원회' 결의에서 대륙 강역인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과 북부여의 해모수까지 무려 7,166년의 역사는 짤라 없애기로 정해졌었습니다. 1925년 10월 8일 ‘조선사편수회’ 회의에서 조선반도사(현행 국사) 편수지침을 발표한 이래로, 오늘 이 순간에도 반도조선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지속적 미래 국가발전을 위해 "국통・국혼이 바로 선 대한민국" 건설기반 조성을 목표로 추구합니다. 성원의 부탁말씀을 올리며 감사드립니다.
본 방에서의 미래 국가발전 지향적 대한민국 역사주권 관점의 역사광복 접근방법은 1) 지나의 지리지명・역사왜곡의 실태 파악 및 복원, 2) 유명조선(명의 속국 조선) 사대사관과, 3) 일속조선(일제 식민지) 식민사관의 극복 및 대응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에 입각하여 철저히 민족적・학문적 양심과 문헌사료에 근거한 서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국통에 대한 역사광복의 첫장을 열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식민사관 발호와 양산 속의 허구성 입증 학설 발표관련 (단군)조선의 위치와 대한 한국 역사학계의 기존 통설은 크게 네 가지로 구분된다. 우선 요녕성 요동중심설은 (단군)조선이 요녕성 요하의 동부와 서부지역에 위치했다고 보는 설로 유형원, 이익, 권람, 홍여하, 이종휘, 신채호, 정인보, 리지린 등의 견해가 있다. 대동강 중심설은 한반도 대동강지역에 있었다는 설로 북한 학계에서 강조되고 정약용, 안정복, 한치윤 등이 이 주장을 지지한다. 이동설은 (단군)조선이 요동에서 한반도 대동강 유역으로 이동했다고 보는 설로 천관우, 이형구, 김정학 등이 제시한 설이다. 요서 중심설은 (단군)조선이 처음부터 요서에 위치했다고 인식한 설로 문정창, 윤내현 등의 견해가 있다(김태영, 단군조선, 2022, 5).
(단군)조선 기록은 611종 최소 85,446권으로 『사고전서』 79,337권을 비롯해 『25사』 4,022권, 『조선왕조실록』 1,893권, 『고려사』 139권, 『삼국사』 50권, 『삼국유사』 5권 등이 있다(김태영, 환단고기, 2023, 6). 이 중에서 『상서』 「우공」, 『여씨춘추』 「유시람」, 『회남자』 「지형훈」, 그리고 『주례』 「직방씨」, 『수서』, 『구당서』, 『신당서』, 『명사』, 『오월춘추』, 『산해경』, 『수경』 「십삼주지」 등을 통해서 고증되었다. 앞의 비정상적 식민사관 위주 한국 역사학계의 학설은 허구로 입증되었다. 오늘날의 동북지역인 하북성・요녕성・길림성・흑룡강성이 기주, 유주, 요서, 동북이었다고 기록된 1차사료나 문헌은 존재하지 않는다(김태영, 단군조선, 2022, 4).
또한 고죽국의 위치를 밝히는 수양산인 오늘날 중조산과 유수(난하, 역수)도 없으며, 조선의 상징적 예수(연수, 제수, 패수, 추수, 격수 등)도 없고, 왕검의 고향인 단향(壇鄕)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들 지리지명들은 모두 산서성과 황하북부, 하남성 하내에 존재한다(김태영, 단군조선, 2022, 107). 앞서 살펴본 바의 식민사관 발호 속에서 (단군)조선시대, 고구려, 백제, 가야, 신라, 대진(발해), 고려 등과 관련해 근거가 없는 비정상적인 식민사관 위주의 수많은 논문(석사・박사 포함)이 현재도 양산되고 있다(김태영, 201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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