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를 신봉한다는 사람들이 증산도의 종교생활과 관련이 있어서 국사 분야의 여러가지를 운운하겠지만,

블로거 이도...라는 자가 열거한 한국사를 왜곡한다는 13 개 핵심 주제를 보니,

당신들 증산도는 국사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말고 종교생활에만 전념해야겠다. 

그 이유는, 

우선 국사를 너무 모르고,

다음으로는 왜곡이 무엇이고 어떻게 왜곡되었는지를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즉,

여섯번째로 나열한 `반도사관의 극치 <삼국사기>`라 했는데, 

문헌.고지도를 읽으면서 일본놈 서향융성이 육군참모국을 동원하여 조작한 기획.지도 곧 1875 년 간행 <아세아동부여지도>에 기초하여 지리까지 조작한 1934 년 간행 <만주국지도>와 그 <만주국지도> 표시를 일본이 패망한 후에도 그대로 습용한 현 중국의 <중국전도>의 표시를 역사지리 사실이라고 인식하면 당연히 <삼국사기>를 반도사관의 극치라고 까지 주댕이질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역사 문헌을 읽으면서 지도를 보려면 정상적인 고지도를 보아야지 어떻게 현대 지도 표시가 만능이라고 생각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고려인들이 자연스럽게 인식한 요하가 지금의 요하인 줄 아는가? 단재 신채호가 왜 고대의 요하는 란하라 했는지 그 구절은 들어는 보았고 고민은 해보았는가? 

 

 

 

안경전과 증산도 및 증산도 신앙인들의 역사 분야 주장은 식민사관과 동북공정 논리를 맹종하는 이적행위이고 반민족행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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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gdlsg.tistory.com/553158 [이도경세 이의보본:티스토리]

친일·매국·극우적 뉴라이트 역사관을 가진 역사 관련 3대 국책기관,

한국인이 모르는 진짜 역사, 한국사 왜곡의 현주소 13대 핵심 주제

<환단고기 북콘서트 10회> 창원 편 - 환단고기, 한국사의 진실을 밝히다.

독립기념관장은 각종 비위가 밝혀지면서 얼마 전 해임됐지만, 교육부 산하의 3대 국책 연구 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의 수장은 정해진 임기까지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일본 극우세력과 한국의 역사 부정 세력 등과 궤를 같이하는 소위 '뉴라이트 역사관'으로 무장한 자들은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머리를 꼿꼿이 쳐들고 다닙니다.

대소변(大小便)을 못 가리는 너무나 무지한 자가 임명한 교육부 산하 3대 국책연구기관장은 설립 목적에 충실하지 못하면서 세금만 낭비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이 우리의 고대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소위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등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우리의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기 위해 만든 정부출연 연구기관입니다.

보수 정부든 진보 정부든 지난 20년 동안 거의 해마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예산을 증액해 왔습니다. 중국은 한국의 고대사를 중국사로 완전하게 편입하는 작업을 끝마쳤고, 일본은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거짓 주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3대 국책연구기관은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날조되고 말살된 한국인이 모르는 진짜 역사를 복원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동북아역사재단이 국민 혈세만 낭비하면서 중국과 일본의 무지막지한 주장을 묵인하고 역사 왜곡과 날조에 동조한 것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창원편>은 중국과 일본, 그리고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을 추종한 자들에 의한 한국사 왜곡의 현주소, 지그까지 날조된 내용 중 13가지 핵심 주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4SwPSTlz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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